샴
- 묘종샴
- 사료로얄캐닌 마더 앤 베이비 캣
잇다펫 매니저 노트매장에서 직접 지켜본 이 아이의 모습새하얀 퍼 방석 위에 빈티지 라디오와 토끼 인형 사이에서 몸을 살짝 낮추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샴이에요. 크림빛 새하얀 몸에 귀와 얼굴, 발끝에만 짙은 다크브라운 포인트가 또렷하게 올라와 있고, 그 사이로 빛나는 선명한 블루 눈동자가 강렬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요. 앞발을 모으고 몸을 기울인 채 눈을 동그랗게 뜨고 바라보는 표정에서 호기심과 장난기가 가득 느껴지는, 작은 몸에 존재감은 누구보다 큰 아이랍니다!








